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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군/뭉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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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유원지 일상 : 러닝, 라이딩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동네인 뚝섬유원지에서 러닝을 하고 왔어요.2010년도에 이사왔는데, 어느덧 10년째가 됐네요. 여기 이렇게 오랫동안 살게될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직업 특성상 지방으로 갈줄 알았는데, 우연찮게도 서울에서 근무하게되었는데요. 직장 근처로 이사를 갈까하다가 직장과 저의 일상이 분리가 되었으면 싶기도하고 여자친구가 가까운 거리에 살고있어서 계속 여기 살게됐네요. 이제는 너무 이 동네가 편하고 좋아서 떠나기가 싫어졌어요. 많던 동네친구들도 다 각자 직장을 찾아떠나고 정작 이 동네에는 저만 남았는데 말이에요. 요새 나름 작심삼일을 넘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조급해하지말고 몇년 생각하고 꾸준하게 해보려고해요. 어릴땐 스트레칭이나 유산소에 대한 중요성을 전혀 몰랐는데요. 나이도 조금..
생애 첫 블로그를 시작하다. 안녕하세요? 뭉군입니다. 보시는 분은 아무도 없지만 첫글을 써봅니다. 조금의 공연비를 벌기위해 공연했던 영국 리버풀의 한 클럽에서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위대한 가수가 탄생했듯이, 이 글도 언젠가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제 블로그의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만 알기 아까운 여러가지 일상 정보들, 생활의 팁들, 여행 정보들 등등 알려드리고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친한 주변사람들에게만 알려주기만은 아쉬운 것들이 많았었거든요.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키워볼게요! 감사합니다. 많이 찾아주세요!